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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우수창작 문화콘텐츠 지원사업 공모 시작
작성일 2021-01-07 조회수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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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우수창작 문화콘텐츠 지원사업 공모 시작

- 30일까지, 총 5천만 원 규모 신개념 문화콘텐츠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 코로나19로 위축된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및 관악구 지역 소재 콘텐츠 발굴 기대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은 오는 30일(화)까지 코로나19로 위축된 예술인들의 창작본능을 깨워줄‘2020년 관악 우수창작 문화 콘텐츠 지원사업’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 이번 공모는 관악산, 샤로수길, 강감찬 장군 등 관악구 하면 떠오르는 지역적 특성을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를 적극 발굴하고,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 없이 누구나 다양한 창작활동에 도전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총 지원예산 규모는 5천만 원이며, 지원 대상은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음악과 웹툰, 작문, 온라인 기반의 기술과 디자인 융·복합 작품 등 여러 분야에서 넘치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일정 수준 이상의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관악문화재단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적으로 5개 팀을 선발하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팀당 최소 5백만 원부터 최대 2천만 원까지 창작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음악 장르를 초월한 연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조재형 음악감독은 “이번 공모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강감찬 등 역사적 소재를 창작자의 개성과 대중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많은 시민들이 관악구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사업 종료 후에는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성과공유회를 실시하고, 최종 완성된 작품은 재단 SNS채널과 쇼케이스 등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일반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 차민태 대표이사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무한한 상상력과 실험적 시도로 편견의 1인치 장벽을 허물고, 우리 관악만의 가장 개인적인 것으로 가장 창의적인 문화를 만드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색을 지닌 창작물로 누리는 생활예술의 기쁨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원방법 및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fac.or.kr) 또는 문화예술팀 (02-828-5852/586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