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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사진작가 신미식의 ‘나눔이 주는 행복’특강 진행
작성일 2022-08-17 조회수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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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전문 다큐멘터리 여행작가&사진작가 신미식 강의

- 여행과 사진에 대한 철학과 나눔을 실천하는 삶에 대한 메시지 전달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 관악구립도서관이 89() 오후 4시부터 사진작가 신미식의 나눔이 주는 행복특강을 개최한다.

사진작가 신미식은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14년 동안 90회의 아프리카 여행을 떠난 것으로 유명하다. 42살에 사진작가로 데뷔하여 20여 년 동안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여 37권의 책을 쓰고 20여 회의 개인 사진전을 개최하였다.

 

본 특강은 서울도서관의 ‘2022년 서울시 구립 공공도서관 역량강화 교육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강의로 관악문화재단 직원의 예술문화적 소양을 개발시키고,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강의에서는 작가가 100여 개국의 나라 여행과 봉사활동을 통하여 쌓아 올린 인생 이야기와 20년간의 쌓인 사진들의 스토리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아프리카에 도서관과 집을 건립하고 신발과 염소를 기증하는 등 조건 없는 기부를 실천하는 작가의 삶과 인생관을 공유하며 진정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이번 특강을 통하여 우리 사회의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의는 관악문화재단 직원뿐만 아니라 강연 참석을 희망하는 관내 유관 기관 종사자 및 관내 주민까지 참여할 수 있다.

 

특강은 관악문화재단 대강의실에서 열리며 강의 신청에 관한 문의사항은 도서관플러스팀(02-828-5825)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