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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관악문화재단, '동화구연가 지도사' 14명 양성 보도자료
작성일 2022-12-26 조회수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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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주간 이론과 실기 결합한 맞춤형 통합교육 시행, 자격증 취득 기회 부여

- 올해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대상 동화구연 재능기부 활동 예정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 싱글벙글교육센터에서 14명의 동화구연가 지도사가 탄생했다. 지난 달 28() 지도사과정 수료식이 마련되어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가로서 자격이 인정됐다.

 

동화구연가 지도사로서 첫발을 내딛은 영광의 자리에는 수료증 전달과 함께 사업추진 경과보고가 이뤄졌다. 교육과정에서 모범을 보인 수료생 정태숙(사랑에 빠진 개구리), 이은영 (토끼와 호랑이), 이예슬(예쁜 자갈 알록이) 3명의 동화구연 시연이 마련되기도 했다.

 

동화구연가 지도사과정2022년 평생학습관 운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싱글벙글교육센터에서 올해 4월부터 총 28회 실무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정규 수업 외 자발적인 동화구연 재능기부 활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을 만큼 수강생들의 남다른 열정이 돋보였다. 이를 증명하듯 수료생 전원이 동화구연가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얻었다.

 

동화구연가 지도사과정 수료생들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심어줄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수업을 통해 배운 것들을 현장에 직접 적용해볼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차민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싹틔우는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라며, “2023년에도 주민 개개인의 잠재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싱글벙글교육센터는 동화구연가 지도사과정 수강생과 수료생들로 구성된 관악동화나누리학습동아리 운영을 운영하고 있다. 미취학 아동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동화구연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마련 중이다.

 

싱글벙글교육센터는 관악구를 대표하는 평생학습 교육시설로 음악, 미술, 공예 등 문화예술 중심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추진하고 있다.

 

관련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확인 및 싱글벙글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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