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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관악 문화도시 콘텐츠 대전 <굿즈상상챌린지> 대국민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작성일 2025-10-01 조회수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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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관악 문화도시 콘텐츠 대전 <굿즈 상상 챌린지>를 통해 접수된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16개의 굿즈 아이디어를 공개합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더해지면 최종 후보작에 가까워집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3개의 작품을 선택한 뒤 간단한 설문에 대한 답과 함께 제출해주세요!
 
🎯참여기간 : 2025.10.2.~10.12.
🎯참여방법 : 투표 기간 내 아래 링크를 통해 투표 및 정보입력
      https://forms.gle/EwcPBgPCytd3R8q66
🎯당첨자 발표: 2025.10.15. 이후 개별연락
🎯당첨자 선물 : 네이버페이 모바일 상품권 5천원 상당(총 100분)
 
🎯공모전 및 대국민 투표 안내
 · 대국민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 및 추후 굿즈제작에 참고자료로 활용됩니다.
 · 작품의 표절 및 중복 검증 신고는 링크를 통해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 최종 수상작은 별도 관악문화재단에 공지 예정이며 기타 일정은 재단의 운영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으며 관련 공지는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아래 16작품의 번호는 작품 접수번호순입니다.
 
 
관악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문화재단 관악구문화도시센터 2025 관악 문화도시 콘텐츠 대전 굿즈상상챌린지 내가 뽑는 관악 잇템(It-item)  1 관악의 별빛을 담은 무드등 2 빛내림 관악썬캐쳐 DIY 3 관악월화 4 관악산 물매화 키우기 키트 5 관악구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는 실리콘 컵 6 관악라이트 7 관악산의 사계절 8 샤로수길 맛집지도 손수건 9 빛으로 긁어낸 관악 10 관악산 산그리메 테이블 오거나이저 11 관악 자연 담은 디스코핀 12 별담우산 13 관AK 14 관악-IN(관악인)티셔츠 3종 15 관악 펴GO! 16 관악사계달력
 
관악의 별빛을 담은 무드등 관악의 상징인 관악산의 수려한 능선과, 고려 명장 강감찬 장군의 탄생 설화에 깃든 별을 모티브로 한 감성 무드등입니다. 낮에는 관악산의 실루엣을 담은 미니멀한 인테리어 오브제로, 밤에는 은은한 별빛을 비추는 조명으로 기능하여 사용자의 일상에 특별한 이야기를 더합니다.  본 작품은 단순한 조명을 넘어, 관악구 주민에게는 자긍심을, 방문객에게는 관악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매개체입니다. 관악의 문화자산인 강감찬 장군의 지혜와 용맹, 그리고 별빛이 내리는 낙성대의 서정적인 풍경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여 누구나 갖고 싶은 관악의 빛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빛내림 관악썬캐쳐 DIY 썬캐쳐는 햇빛을 이용해 실내에 형형색깔의 빛을 담을 수 있는 소품입니다.  별이 떨어져 위인을 낸 지역인 만큼 빛이 가득 내리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관악구에 사는 사람 뿐만 아니라 방문한 이들에게도 집과 그들의 삶에 빛이 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관악월화 관악산 형태의 원목 트레이 나전칠기 제품입니다.  천연자개로 관악산의 풍경을 세밀하게 표현한 기념품으로 빛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이는 자개가 작품의 깊이와 생동감을 더해줍니다. 작지만 실용적인 크기로 인테리어 소품이나 작은 접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전통 나전칠기의 만남으로 관악구의 정체성을 담았습니다.
관악산 물매화 키우기 키트 「관악산 물매화 키우기 키트」는 관악산을 가꾸어 온 시민단체의 이야기를 이어받아, 일상 속에서 꽃을 심고 가꾸며 관악의 자연을 함께 지켜나가는 참여형 굿즈입니다. 컨셉은 “관악산에 야생화를 처방한다”입니다. 키트를 통해 사용자는 집에서 작은 화분 속 물매화를 키우며 관악산의 이야기를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스스로 키운 야생화를 관악산에 심거나, 계속 곁에서 가꾸는 선택을 통해 시민단체처럼 지역 문화자산을 가꾸어 나가는 주체가 됩니다. 키트는 관악산 일러스트가 담긴 친환경 종이접기 화분 /압축 흙(코코피트) /물매화 씨앗 /키우기 설명서로 구성됩니다. 물매화는 관악산 계곡 주변에서 자라는 대표 야생화로, 꽃말인 ‘순결, 마음의 기쁨’은 관악산이 지닌 청정성과 시민 공동체의 순수한 의지를 상징합니다.

 
관악구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는 실리콘 컵 관악산의 푸른 숲과 도림천의 맑은 물, 그리고 젊음이 숨 쉬는 대학문화의 거리까지 관악구는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 아름다운 자산을 일상에서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귀여운 관악구 로고가 새겨진 접이식 실리콘 컵을 굿즈로 내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 컵은 단순한 생활용품이 아니라, 관악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상징입니다. 로고는 관악의 정체성을 귀엽고 따뜻하게 형상화하여, 들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지역의 문화와 자부심을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접이식 실리콘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휴대가 편리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일회용 컵을 줄이는 친환경 선택이 됩니다. 이 실리콘 컵은 단순 관악구의 굿즈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관악라이트 관악라이트는 관악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인 ‘관악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예로부터 관악산은 지역민들의 쉼터이자 역사적 상징이었으며, 웅장한 산세의 기운은 강감찬 장군과 함께 관악의 정신을 상징해왔습니다. 관악산의 형태를 모티프로 삼아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로 디자인되었으며, 머리 위에 흰 봉우리는 산의 정기를 담고 있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도 단순한 굿즈가 아닌 실생활 속 안전 장비로서의 가치를 갖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랜턴은 야간 산행이나 캠핑은 물론, 갑작스러운 정전이나 비상 상황에서도 빛을 제공하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특히 양손을 자유롭게 쓰면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헤드랜턴 형태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관악산의 사계절 관악산의 사계절을 담은 석고 방향제 키트는 관악구의 상징인 관악산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네 가지 콘셉트로 구성되어, 관악산의 형태를 담은 석고 오브제와 각 계절의 분위기를 표현한 향료가 함께 제공됩니다. 또한 관악산의 모습을 담은 엽서가 포함되어 있어, 향과 함께 공간 속에서 관악산의 자연과 계절의 흐름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샤로수길 맛집지도 손수건 샤로수길의 대표 맛집·카페·등 을 아이콘으로 담아낸 지도형 손수건으로, 관악의 젊은 문화와 미식 거리를 시각화했습니다.100% 친환경 재활용 순면 소재를 사용해 생활 속에서 실용적으로 활용 가능하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현재 관련된 제품이 없기 때문에, 최초 공개 작품임과 동시에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기도 합니다. 국내 로컬리즘 트렌드와 결합해 높은 상품성과 관광·기념품으로의 확장성을 갖췄습니다. “오늘 뭐 먹지?” 같은 위트 있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독창성과 차별성을 확보했습니다.

 
빛으로 긁어낸 관악 본 작품은 관악산, 고시촌, 신림동 골목, 순대타운 등 관악의 일상적 풍경을 스크래치 기법으로 담아낸 엽서 시리즈입니다. 검은 바탕을 긁어내 드러나는 빛은 관악의 삶과 시간을 상징하며, 작은 엽서 속 장면들은 기억과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손 안의 풍경’이 됩니다. 관악의 문화자산과 생활 공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문화상품입니다.

 
관악산 산그리메 테이블 오거나이저 관악산은 산 정상부가 삿갓을 쓴듯한 모양이라 관악산이라고 불렸다고 한다.그래서 한자의 뫼산과와 삿갓 모양을 모티브로하여 디자인 되었다. 관악산의 산그리메를 표현하기 위해 컬러 단계를두어 아노다이징 표면처리를 하여 마치 수묵화 속의 산 이미지를 표현했다. 기념품으로써 구매해 단순히 비치만 해 두는 것을 넘어 활용성을 생각해 데스크 오거나이저로 기능성을 부가했다. 가운데 높은 봉우리 내부에 자석을 넣어 클립이나 핀과 같은 철제 문구류를 붙여두고 쉽게 사용 할 수 있고, 뒤편으로는 명함을 꽂아 둘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두 번째 봉우리에는 택배상자의 테이프, 편지지 등을 컷팅 할 수 있는 컷팅기능을 추가했다. 내 책상위에 기념품으로, 장식품으로 그리고 사무용품으로써의 굿즈를 제안한다.

 
관악 자연 담은 디스코핀 관악구는 서울 남부 대표 명산인 관악산과, 남부권을 가로지르는 도림천을 보유한 산과 물의 도시로, 관악을 대표하는 자연 경관을 일상에서 손쉽게 즐기며 그 아름다움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굿즈를 기획하고자 하였습니다. 친숙한 생활용품 중에서도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복고풍 헤어 악세사리로 주목받고 있는 디스코핀(땋은 머리 등을 장식할 수 있는 작은 헤어 집게)을 선택해 트렌디한 느낌을 내고자 하였으며, 플라스틱보다 환경에 부담이 덜한 아세테이트 소재로 제작하려 합니다. 다양한 자연물 중 관악산과 연주대 기암절벽, 도림천의 너울과 별빛, 관악산 호수 공원의 꽃, 신림 굴참나무의 모습을 활용하여 디스코핀을 디자인했습니다.

 
별담우산 ‘별담우산’은 낙성대의 '별이 떨어진 곳'이라는 의미를 담아,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리사이클 우산입니다. 바깥은 안국사의 단청을 모티브로, 안쪽은 별빛이 스며드는 모습을 담아 마치 낙성대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는 듯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별담우산’은 낙성대의 별빛과 전통의 빛을 함께 담아내, 관악의 이야기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문화상품입니다.

 
관AK 관AK 굿즈는 관악구가 지향하는 청년도시의 미래를 담은 상징입니다. ‘관AK’는 청년들의 외침과 관악산의 숨결을 형상화하여 활력을 표현합니다. 티셔츠와 키링은 일상 속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울려 퍼지게 하고, 친환경 양치세트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습니다. 이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청년이 행복하게 살아갈 도시 비전의 출발점입니다.

 
관악-IN(관악인)티셔츠 3종 관악구를 알리고 소속감을 높여줄 수 있는, 티셔츠 3종입니다. ①‘관악산 기암괴석 티셔츠‘는 기암괴석 9종과 관악구청 링크를 담았습니다. 2가지 컬러가 제공됩니다. ②관악산 등산코스 티셔츠‘는 10개의 관악산 등산코스를 담았으며, 재방문을 유도합니다. ③관악구민 티셔츠: 젊은 세대 및 관악구 거주 외국인을 타겟팅한 B급 감성 티셔츠입니다. 포장백과 제품택은 재생용지를 활용합니다.

 
관악 펴GO! 관악산의 능선과 명소, 소나무, 까치, 철쭉 등 관악의 상징을 담아 지역의 정체성을 한 장의 돗자리에 표현했습니다. 돗자리를 접으면 작은 크로스백에 붙일 수 있어서 어디든 간편하게 메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일상과 야외 활동에서 모두 활용 가능하며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했습니다. 앉는 순간 관악의 문화와 자연이 함께하는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관악사계달력 「관악 사계 달력」은 2026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관악구의 문화유산과 축제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달력입니다. 달력은 단순히 날짜를 확인하는 도구가 아니라, 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담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사계절의 풍경과 이야기를 그래픽으로 풀어내고, 달력이 끝나도 책갈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1–2월은 관악구 운동장의 트랙과 축구공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이는 새해의 출발을 상징함과 동시에, 지역에 뿌리내린 축구팀의 존재를 알리고자 한 선택입니다. 3–4월은 관악의 대표 꽃 철쭉과 소나무를 사용해, 봄의 생명력과 주민들에게 익숙한 자연풍경을 표현했습니다. 5–6월은 ‘별이 떨어진 곳’이라는 전설을 지닌 낙성대역을 중심으로, 관악의 역사적 상징성을 현대적인 그래픽으로 재해석했습니다. 7–8월은 여름의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과 함께, 제가 관악문화센터를 지날 때마다 마주쳤던 고양이를 모티브로 담았습니다. 축제의 젊음과 일상의 따뜻함을 동시에 전하고 싶었습니다. 9–10월은 강감찬 장군과 가을 축제를 주제로, 지역의 자부심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 11–12월은 별빛축제와 별똥별을 통해, 환상적인 겨울의 정취와 한 해의 마무리를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