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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다가스카르> 사진전 S1472에서 오는 8일 개최
작성일 2023-05-30 조회수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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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작가 신미식-관악문화재단 후원브랜드 늘봄 두 번째 호흡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 4월 한 달간 무료 관람 가능

카페 운영부터 후원 참여까지’ 13조 사진전복합문화공간에서 만나요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은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 아프리카 사진작가 신미식의 해외 문화교류 프로젝트 사진전 <카페 마다가스카르>48()부터 30()까지 이어진다.

 

<카페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사진전이다. 지난해 개최된 <컬러 오브 아프리카>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관악문화재단 후원브랜드 관악 늘봄과는 두 번째 호흡이다.

 

이날 전시는 마다가스카르 아이들과 함께한 문화교류 현장을 담은 총 40점의 작품과 56페이지 분량의 사진집이 전시될 예정이다. 우쿨렐레 50대 기증으로 마련된 예술교육 및 문화공연 모습을 담아냈다. 12종으로 제작한 한정 수량 사진엽서까지 만나볼 수 있다. 우쿨렐레 기증교육부터 마을 공연 모습 등 아프리카 아이들과의 교류 현장을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냈다.

 

또한, ‘카페를 표방한 만큼 전시장 내 자율 카페가 준비될 예정이다. 음료비는 자율적으로 지급 가능하며, 작품 구매 등 현장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해외 문화교류 프로젝트와 전시를 총괄한 신미식 작가는 다양한 채색의 마다카스카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나눔의 원동력은 손길을 모은 사람들에게 다시금 전달되는 보람과 귀감임을 전하고자 했다라고 취지를 담았다.

 

이에 이번 해외 문화교류프로젝트에 자발적으로 동행한 시민 이규희씨는 “<컬러 오브 아프리카>에서 느낀 감동으로 이번 여행에 함께하게 되었다라며, “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낳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고자 했다라고 덧붙였다.

 

<카페 마다가스카르>는 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만 운영된다. 더불어 오는 29() 14시에는 신미식 작가와의 토크 콘서트와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관람료는 무료로 전 연령 대상으로 마련된 만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카페 마다가스카르>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관악문화재단 생활예술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