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중심의 관악브랜드 만든다’ 관악문화재단, 관악구 문화도시 조성 주민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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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3-31 | 조회수 | 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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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문화재단과 지역 주체가 모여 2022년 문화도시센터 방향 모색 - 문화도시센터 개관 앞두고 주민 중심의 공간 활용방안 논의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은 지난 25일 싱글벙글교육센터에서 ‘문화도시 관악 조성’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주민간담회는 올해 3월 ‘문화도시 사업 전문 인력’ 채용을 통해 구성된 문화도시센터가 개관을 앞두고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이다. □ 이날 행사는 최윤우 문화도시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관악구의 문화, 예술, 공동체,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주체와 함께 ▲문화도시센터의 기능과 역할 ▲주민공간으로서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 박상아 동네작당 대표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문화도시와 관련된 의제는 이미 다양하게 발굴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지역의 주체가 쉽게 만나고 직접 네트워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시작점을 마련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문화도시센터의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 김영선 중앙동 주민자치회 간사는 “일반 주민에게는 문화도시라는 개념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심리적·거리적 부담감을 줄이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효율적인 공간 운영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 관악문화재단은 2020년 12월 관악구와 손잡고 ‘관악구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래, 문화도시 TF팀과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결성해 정기적으로 포럼을 운영하는 등 문체부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 앞으로도 재단은 새롭게 선보일 문화도시센터를 중심으로 동네 곳곳의 지역 주체를 발굴하고 관악구만의 도시브랜드를 구축하며 주민이 직접 만드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문화도시센터 개관을 앞두고 지역 주체의 관점에서 문화도시 관악의 방향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문화도시는 시민의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앞으로도 관악스러운 도시 브랜딩과 주민 중심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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