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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PR시대! ‘샤로수길’ 문화공간에 예술인 70여 명 모인 이유?
작성일 2023-08-04 조회수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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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 서초구 등 서울시 서남권 예술인까지 관악구가 궁금해서 찾아왔어요

- 뮤지션, 문화기획자, 콘텐츠제작자, 댄스팀까지 다채로운 네트워킹 파티


지난 21()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샤로수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콜링아트센터에 관악구를 중심으로 서초구, 금천구 등 서울시 서남권 총 70여명의 예술가들이 자리했다.

 

G(GWANAK)G(GWANAK)를 소개한다는 비전 하에 기획된 <G-PR>은 관악문화재단 주관으로 개최됐다. 관내 예술인 대상 재단 인지도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홍보 서비스일환으로 마련됐다.

 

관내 청년 아티스트의 콘서트를 시작으로, 예술인들의 자기 어필시간으로 이어졌다.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문화기획, 게임제작, 프로 뮤지션, 공예공방, 댄스팀 등 다채로운 예술인들의 자발적인 네트워킹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에 관악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과 장르의 구분과 경계를 해소한 이번 자유로운 교류의 장은 추후 관악구를 새로이 창의하는 문화예술 콘텐츠의 시발점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 문화 진흥 및 예술인 활동 지원을 위한 관악문화재단 후원 브랜드 <관악 늘봄>천원의 행복후원 프로젝트가 마련됐다. 장르와 규모를 확대하여 2023년 하반기 자리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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