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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展:희망을 찾아서> 아티스트 토크콘서트 신청 안내
작성일 2025-07-14 조회수 1778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감각미완 (1).jpg

 
신청 바로가기(7/25(금) 오후 7시)
*아티스트의 개인 사정으로 프로그램 일정이 변경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김창완 개인전 안내 이미지.  상단 파란색 배경에 다음 텍스트가 포함됨:  G — KIM CHANGWAN: IN SEARCH OF HOPE — F 2025 관악아트홀 기획전시 Gwanak Art Hall Exhibition Hall Changing Narrative, Unending Search, Incomplete Beauty 감각미완(感覺美完) : 김창완의 작업, 여전함 현재 진행형  아티스트 토크 : 감각미완(感覺美完) 2025.7.25(금) 오후 7시  일정은 일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선착순(무료) 2025.7.22 (화) 오후 2시 A — C GWANAK FOUNDATION FOR ARTS & CULTURE  중앙 흰 배경에 다음 문구가 배치됨:  ‘김창완 선생님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행사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깊고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覺美完 (가운데 크게)  7월 27일(일) 오후 2시로 예정되어 있던 ‘아티스트 토크 : 감각미완(感覺美完)’이 아티스트의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7월 25일(금) 오후 7시로 변경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갑작스런 일정 변경을 알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 의미 있는 행사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앙 하단 이미지 설명: 김창완 작가가 작업 중 캔버스에 붓질하고 있는 사진.  그 아래 소개글 텍스트:  예술가 김창완, 그의 예술은 아직 ‘미완成’이다. 몸과, 마음, 또 주변으로 얽힌 일련의 작업이 세계 곳곳에 대한 예술가 김창완. 그는 우리가 겪고 지나온 것들에 대해 ‘완성’ 혹은 ‘미완성’의 경계 위를 그린다. 그러나, 이는 역설적으로 새로운 창작의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감각미완]은 성찰과 탐색의 노력, 무엇이 예술가의 눈과 마음에 느껴지고 인식되고 변화하는가를 그 긴긴 과정 속에 실험적으로 표현했다. 김창완 시인의 손끝에서 정리되어 온 삶의 작은 펼칠이 이야기이고 동시에, 오늘의 예술가 김창완의 새로운 ‘표현’을 담고 있다. 오는 7월 25일 금요일 오후 7시, 아티스트 토크와 함께 감각미완 전시에서 나누는 김창완 작가의 이야기를 만난다. 지금 이곳에서 모든 아름다움을 향해 나아가는 감각의 순간을 만나보자.  다음 단락:  감각미완 감覺美完 : 김창완의 작업, 여전함 현재 진행형 신청안내 7월 22일(화) 오후 2시 이내에 예약 선착순 무료 참여 대상: 전시 관람객 중 행사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예약자 간 편의를 위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장 신청 불가합니다. *예약 취소는 행사 3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바로 가기’ 버튼과 함께 공연장 사진 3장이 배치됨.  관악아트홀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3길 35 T. 02-828-5826  관람안내: 인원 및 아티스트 컨디션에 따라 일정 또는 참여 인원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단체관 시 사전 문의) 전시는 관악아트홀에서 7.31 까지 운영되며, 상설 전시는 무료 관람 가능합니다. 관람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전시와 함께 아티스트와의 대화 등 개별 행사 참여 시에는 좌석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감사 시 내용 검토 후 오류 및 안내를 추가 반영해 고지 드립니다.  ‘위치안내’ 지도 이미지 설명: 관악아트홀 위치 지도. 인헌중학교, 삼성당교회, 관악중앙도서관 등이 함께 표시되며 관악아트홀 위치가 마커로 강조됨.  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3길 35 버스: 2호선 서울대입구역(3번 출구) 방향 6515, 5515, 5528, 6512 2호선 신림역(3번 출구) 방향 5516, 5518, 5528, 5614, 6513, 6514 지하철: 신림역 관악산(서울대)역(1번 출구) 하차 주차장이 매우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 권장 안내 포함.  하단 문구: 본 메일은 관악문화재단 전시 구독자에게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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