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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2021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작성일 2021-06-14 조회수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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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5년 연속 선정 

- <뉴 노멀시대, 슬기로운 경제X인문학>, <나와 일상을 넘어 ‘환경’을 말하다> 프로그램 운영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이 오는 7월까지 <2021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관악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의 대중화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에게 역사,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강연과 탐방을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관악문화재단 글빛정보도서관과 관악중앙도서관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총 130회 프로그램 운영, 4천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학 확산에 있어 거점 역할을 수행해왔다.


<뉴 노멀시대, 슬기로운 경제X인문학>


관악중앙도서관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에 세계 경제가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성장률(-3.3%)을 기록하며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여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문적 담론을 활성화하기 위한 경제 분야 강연을 선보인다.


<뉴 노멀시대, 슬기로운 경제X인문학>은 <경제X역사>, <경제X사회> 프로그램 2가지로 운영된다. 강연은 오늘부터 7월 28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비대면 화상 강의로 진행된다. 중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경제X역사> 강연은 오늘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tvN '미래수업'에 팬데믹 시대 돈의 흐름에 대한 강연으로 화제를 모은 홍익희 세종대 대우교수(전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관장)가 강연자로 나선다. 자본주의의 탄생부터 미국의 금융사 그리고 코로나 19가 초래한 변화까지, 역사적 시각으로 경제의 흐름을 설명한다.


<경제X사회> 강연은 오는 7월 7일부터 7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유명 경제전문가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가 금본위제와 대공황, 그리고 금융위기의 시대’를 주제로 하는 강연을 펼친다. 


<나와 일상을 넘어 ‘환경’을 말하다>


<나와 일상을 넘어‘환경’을 말하다>는 총 2기로 구성된‘환경 에세이 쓰기’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이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에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열풍이 더해지고 있는 만큼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한 에세이 프로그램이다. 


1기 <일상을 쓰다 환경을 보다>는 오는 7월 22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10시에 진행되며, 2기 <삶을 변화시키는 실천적 글쓰기>는 8월 19일(목)부터 10월 21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19시에 진행된다. 환경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참여자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일상이 환경과 얼마나 결부되어 있는지 함께 나누고, 이를 기록하여 하나의 문집으로 만들어 낼 예정이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2021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도서관이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지역 주민 공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제와 환경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관악중앙도서관 (02-828-5829, 글빛정보도서관(02-878-746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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