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문화재단, 청년예술인 시선으로 재발견한 ‘난곡・난향동 도시문화 LAB 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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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12-14 | 조회수 | 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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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은 지난 5~11월 청년예술인 대상으로 ‘2021 도시문화 LAB IN, 예술 첫 관문V.2’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젝트 성과는 ▲난곡동 베이비박스를 소재로 한 김정민의 연극 ‘The Box’ ▲난곡동 주민 이야기를 담은 가야금 음악둘레길을 조성한 박선주의 ‘난곡자락(樂)길’ ▲난곡의 언덕을 중심으로 일상의 풍경을 담은 설치전시물, 유수진의 ‘웃동니, 딧동네, 아릿동네’ ▲난곡동 지역 일대를 담은 독립영화 이다영의 ‘햇볕을 볼 시간’ ▲읽기모임을 통해 리서치 지역 에세이 프로젝트, 이연숙의 ‘스터디 온 신림’ 등이다. 차민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을 탐색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청년예술인이 함께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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