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 ‘2022 국민공감 캠페인’공감경영대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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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9-27 | 조회수 | 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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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고루 집중한 경영 돋보여.. - ‘의견 수렴’에 집중한 청책 소통 전략으로 구민들의 공감과 만족을 이끌다 관악문화재단 차민대 대표이사가 8월 30일(화)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블룸에서 개최된 ‘2022 국민공감 캠페인’ 고객만족경영대상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당일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 부문 수상까지 거머쥐어 소통과 공감을 통한 경영문화 발전과 동반성장 문화조성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았다. 관악문화재단은 2019년 8월 관악구청의 출연을 받아 관악구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차민태 대표이사는 2019년 관악문화재단 설립의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2기로 연임 중이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청책(聽策)’을 기본 경영 전략으로 삼았다. 2022년, 61회의 주민 거버넌스를 마련하여 655명의 주민의 소리를 담아 문화도시 관악 조성에 주력하기도 하였다. 열악한 지역 문화예술 재정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서울시 등에서 56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등 추진적인 행정 또한 돋보였다. ‘문화도시 관악’을 위하여 청년인구 비율 전국 1위 도시로서 모두의 가능성을 긍정하는 ‘청년성’을 내세우고, 전 세대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하였다. ‘관악형’ 브랜드를 통한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한 대표의 비전에 따라, 관악문화재단은 관악의 인적·역사적 자원을 활용하여 구민들이 직접 지역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반 지원에 정진하고 있다. 대표는 ‘모두의 예술이 찬란한 문화로, 라는 재단 비전 아래 구민들과 한 마음으로 호흡하며 함께 길을 걸어왔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주인이 되는 관악, 지역을 넘어 세계로 확장하는 관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악문화재단은 현재 ’관악아트홀‘ 재개관, ’2022관악강감찬축제‘, ’북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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