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2’리더십 경영 대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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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3-25 | 조회수 | 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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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문화재단의 차민태 대표이사가 지난 17일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대한민국 창조경영 2022’에서 리더십경영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ㅇ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은 산업 각 분야에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무한경쟁 속에서 변화를 수용하고 혁신을 거듭해 뛰어난 리더십으로 새로운 패러다임과 창조경제를 이끌어가는 리더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ㅇ 2019년 설립된 관악문화재단의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해 재원중심의 창작지원과 문화복지 지원이라는 기초문화재단 역할의 고정관념을 깨고 일상적인 주민들의 예술활동 지원과 그간 창작영역에서 소외된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등 새로운 예술을 견인하고 촉진시켜 관악구만의 문화예술을 만들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 차민태 대표이사는 열악한 문화예술 재정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서울시 등에서 56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고, 혁신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한편, 재단 직원과 관악구청 직원 간의 행정소통이 수월해질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는 등 관악문화재단이 전문 문화예술행정 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ㅇ 특히 차민태 대표이사는 청년인구비율 40.8%(전국 1위)인 관악구의 뛰어난 인적자원과 다양한 지역의 고유자원에 집중했다. ㅇ 국내 최고 현대무용가에서 드라마, 연극배우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김설진’,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립제이’ 등과 함께 관악의 평범한 일상 풍경인 재래시장이나 재개발지역 골목을 배경으로 춤을 추며 찍었던 영상작품 <스토리인 관악>과 관악 곳곳의 숨은 맛집과 이웃들을 찾은 <대관광; 대놓고 관악구 광고> 시리즈는 차민태 대표가 시도한 지역성, 즉 관악스러움과 창의적 기획력이 만난 대표작이며, 오랫동안 관악에 살아온 주민들의 자긍심과 예술의 확장성을 발휘시킨 대표사업이다. ㅇ 또한 투박하거나 딱딱하게 여겨질 수 있는 지역 역사인물인‘강감찬 장군’역시 유명 역사유튜버와 협업해‘고려어벤져스’시리즈로 제작해 관악 뿐 아니라 전남 나주 등 전국 초등학생들 역사교재로 확산시키고 33만뷰를 기록하는 킬러콘텐츠로 성공시켰다. ㅇ 최근에는 웹툰의 세계적 경쟁력과 잠재력에 주목하여 넷플릭스 화제작 <DP>의 원작자인 김보통, 역사웹툰의 대표작 <칼부림>의 고일권 작가, 카카오페이지와 협업하여 청년이 마주한 현실과 꿈을 그려낸 <그림을 지우다>, 강감찬의 새로운 해석 <별을 품은 아이>를 연재했고, 순수 구독자 수 20만명을 기록하여 지역콘텐츠를 통한 문화예술 창작지원이라는 시도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 이러한 성과의 원동력으로 차민태 대표이사는 ‘관악’이라는 서울시의 독특한 지역성이 가진 가장 개인적이고, 가장 지역적이며 창의적인 것에서 비롯되는 무한한 가능성을 꼽는다. ㅇ 기초문화재단이야말로 경직된 행정체계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주민과 소통하여 지역에 직접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고 믿는 차민태 대표이사는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청책(聽策)’을 재단 경영의 기본 전략으로 삼아 주민의 니즈와 지역의 이야기를 적극적인 행정과 창의적인 기획력으로 승화시켰다. □ 그 결과 ▲관악 강감찬축제, 2020 20대 우수지역축제 선정 ▲‘동네서점 바로대출제,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지원사업’선정▲ 2021 케이블TV 방송대상 SO 특별상 ‘지역 파트너스’ 수상 ▲ 2021 지역문화재단 역량강화 지원사업 지식공유포럼 ‘조직문화 혁신사례’ 선정 등으로 관악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 차민태 대표이사는 3주년이 되는 2022년은 청년도시 관악의 위상과 특성에 걸맞게 청년이 주인이 되고 성장하는 관악, 문화로 활력이 가득한 관악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ㅇ 관악만의 창작소재 발굴과 특성화 전략발굴을 위해 서울대와의 긴밀한 협력과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차민태 대표이사는, 전 서울대학교 규장각연구소 교수이자 문헌학자인 김시덕 박사의 <관악동네역사>를 집필을 지원하여 2021년 서울시문화상을 수상하도록 도왔으며, 대한민국 대표 인구학자인 서울대학교 조영태 교수와는 2021년 첫 관악구 인구연구를 시작하여 2022년 후속 연구를 준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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