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문화재단,‘ 길 위의 인문학 ’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도서관 역할 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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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4-25 | 조회수 | 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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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영화,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인문학 접근장벽을 완화하는 프로그램 마련 - 주민들의 인문학적 감수성 고취하는 지역 도서관 역할 확장에 기대 만발 □ 2022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이 선정되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들과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소통· 공감하는 인문학 특화 프로그램이다. ◯ 이에 관악중앙도서관에서 청소년 대상으로, 조원도서관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지역 도서관이 그간 폭넓은 인문경험을 제공하는 문화플랫폼 역할을 해온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하여 주민들의 인문학 고취에 더욱더 이바지하고자 한다. □ 관악중앙도서관의 <나의 별을 찾아 세상과 마주하다>는 책과 영화를 기반으로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통을 마련하는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이다. ◯ 자연스러운 인문학접근으로 청소년들에게 자아 확립과 정서적 안정, 독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 관악구 소재 학교와 연계하여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 조원도서관의 <환경인문학으로: 체온 1°C Up! 지구 1°C 다운!!!" >은 팬데믹 상황 이후 기후 위기와 환경에 관한 관심을 반영한 교육이다. ◯ 최원형 작가, 홍수열 소장, 소일 작가와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 '환경'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다루는 만큼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5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는"2012년부터 진행해 온 '길 위의 인문학'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자원과 인문학을 연계한 문화플랫폼으로서의 도서관의 역할을 확장해 나가고 싶다." 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or.kr), SNS 및 관악중앙도서관(02-828-5831), 조원도서관(02-851-557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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