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문화재단, 강감찬방역단 운영 주민생활현장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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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1-07 | 조회수 | 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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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강감찬방역단 운영 주민생활현장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 - 관악구 지역 8개동 200여개 문화체육 및 유통시설 집중방역 실시 - 관내 PC방, 노래방, 체육관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 및 캠페인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은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강감찬 방역단’을 구성하고 관내문화유통시설 대상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 이는 관악구 집중방역 주간(7.6~10)에 발맞춰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실시되었으며, 2개 조가 매일 관내 8개 동을 순회하며 총 200여 개의 문화유통시설 방역을 완료하였다. ‘강감찬 방역단’은 PC방과 노래방, 체육관 등을 방문하여 사람들의 손이 많이 닿는 손잡이, 키보드, 운동기구 표면을 소독제로 꼼꼼히 닦고, 매장 입구, 계단, 화장실, 흡연실 등 감염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분사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다중시설의 QR코드 활용 전자출입명부 도입과 이용 안내, 올바른 방역수칙 안내 등 안전한 시설이용 안내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였다. 대학동에서 헬스장을 운영 중인 박준영씨는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단에서 직접 찾아와 구석구석 소독과 교육을 해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도록 지침에 따른 방역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관악구는 집중 방역기간 이후 13일부터 일상방역체계를 구축하여 주요 시설물의 생활방역을 이어갈 방침이며, 관악문화재단도 박준희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의 선도적 활동에 동참하여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재단은 공공근로 23명과 관악구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7명을 공연장 등 주요 시설에 배치하여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비대면서비스를 통한 대출도서뿐 아니라, U도서관 기기 및 무인반납함에 대한 소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다중이용 공공시설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관악중앙도서관과 글빛정보도서관에서는 구민들의 독서생활을 지원하고자 1일 선착순 50명에 한해 원하는 도서를 전화로 예약 및 대출할 수 있는 ‘북킹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 차민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강감찬 방역단을 필두로 관악구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문화예술로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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