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 문화도시센터,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세대별 주민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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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5-06 | 조회수 | 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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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청년과 함께 문화도시 관악의 효과적인 운영 체계 논의 - 실행력 있는 청년 거버넌스의 필요성 대두 및 실천 방안 모색 □ 관악구 문화도시센터는 지난달 28일 청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복합문화공간 ‘아야어여’에서 개최했다. □ 이날 행사는 ‘문화도시 관악, 동네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 ▲관악구 문화도시 조성 방향 및 실천 방안 ▲실행력 있는 청년 거버넌스 그룹의 필요성 등 지역 개선 전반에 대한 의견부터 효과적인 운영 방안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김영선 중앙동 주민활동가는 “청년은 관악의 완성이자, 우리 지역을 이끌어갈 중심이다.”라며 유연한 실행력을 갖춘 청년 거버넌스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 최수민 새고서림 대표는 “효과적인 거버넌스 체계를 위해서는 운영 전반에 재단이 아닌 활동 주체를 드러나게 함으로써 주체의 실행력을 높이고 문화도시 외부 참여자의 심리적 거리감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관악문화재단은 2020년 12월 관악구와 손잡고 ‘관악구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래, 문화도시 TF팀과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정기적으로 포럼을 운영하는 등 문체부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 앞으로도 관악문화재단은 5월 개소를 앞둔 관악구 문화도시센터를 중심으로 동네 곳곳의 지역 거버넌스를 활성화하고 주민·예술가·전문가·행정기관이 힘을 합쳐 관악구만의 도시브랜드를 구축해나갈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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