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역사 자원인 강감찬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와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관악구 대표 축제


감찬이
내 이름은 강감찬,
귀주대첩의 영웅인 나를 모르는 사람 있느냐?!
나는 바로 이곳,
관악구 낙성대에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던 날, 큰 별이 우리 집으로 떨어졌다하니, 훗날 내가 거란으로부터 고려를 지킨 명장이 될 조짐이었던 것이지!

리감이
내 이름은 리감이,
관악구의 샛별! 꼬마 강감찬이야.
나는 책 읽는 것도 좋아하고,
궁금한 것도 참 많아.
아직 작은 꼬마지만,
언젠가 멋지고 용감한 장군이 될 거야!

청감이
내 이름은 청감이,
청년 강감찬을 대표해.
어릴 적부터 품어온 큰 뜻을 이루고자
끊임없이 배우고 실력을 쌓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뜨겁지.
꿈을 향한 발걸음!
내 앞날이 꽤 기대되지 않아?
역사와 현재를 상징하는 크로스서클과 강감찬장군의 탄생 설화를 상징하는 별, 그리고 균형과 흐름을 현대적으로 단순화한 B.I 디자인으로 타임캡슐처럼 역사를 관통하는 강감찬 장군의 구국정신이 지닌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관악강감찬축제를 상징합니다.

문의 관악문화재단 축제기획팀 02-828-5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