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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일이 되는 실험… <취향 발현 실험실 : 취미를 업(UP)으로> 참여자 모집
작성일 2026-06-29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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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관악구 지역특화 청년사업 <취향 발현 실험실 : 취미를 업(UP)으로> 참여자 모집

멘토링부터 실제 판매·클래스 운영까지... 취향 기반 경제활동 실전 경험 제공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 취미·취향 기반 경제활동에 관심있는 청년 30명 선발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관악청년청이 오는 7월 3일까지 2026 관악구 지역특화 청년사업 <취향 발현 실험실 : 취미를 업(UP)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향 발현 실험실 : 취미를 업(UP)으로>는 청년의 취미와 취향을 단순한 여가활동이 아닌 경제활동의 가능성으로 확장해보는 실전형 프로젝트다. 여 청년들은 자신의 관심사와 강점을 바탕으로 상품·서비스·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실제 시장에서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청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가치관을 반영한 일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관악청년청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청년의 취향이 실제 활동과 수익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참여자는 서류심사를 통해 총 30명 내외를 선발한다. 선발 이후에는 취향 분석 간담회를 통해 관심 분야별 그룹을 구성하고, 해당 분야를 업(業)으로 삼고 있는 전문가와 멘토를 매칭한다.

 

프로그램은 △취향 분석 및 분야 설정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수익모델 설계 △실제 경제활동 실행 △환류 워크숍 △최종 성과공유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여자들은 자신의 콘텐츠 특성에 따라 로컬 플리마켓, 온라인 플랫폼, 지식서비스 등 다양한 경로를 선택해 실제 경제활동을 실험하게 된다. 프로젝트 실행에 필요한 재료비와 운영비를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돼, 청년들이 보다 부담 없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관악문화재단 소홍삼 대표이사는 “청년의 취향은 취미를 넘어 새로운 일자리와 경제활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좋아하는 일을 바탕으로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향 발현 실험실 : 취미를 업(UP)으로>는 취미·취향 기반 콘텐츠로 취·창업을 희망하는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자세한 내용은 관악청년청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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