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문화재단 싱글벙글교육센터, 2026년 4분기 평생학습 문화예술교육 수강생 모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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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9-30 | 조회수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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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7일까지 선착순 모집…4분기 문화예술 강좌 대폭 강화 49개 문화예술교육 운영 - 개설 10주년 맞은 ‘시창작 교실’ 9월 21일 출판기념회…주민 주도 평생학습 성과 확산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싱글벙글교육센터가 ‘2026년 4분기 평생학습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9월 27일(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문화예술과 평생학습을 통해 일상을 풍요롭게 가꿀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음악·미술·문학·생활건강·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총 49개 강좌가 10월 1일(목)부터 12월 31일(목)까지 운영된다.
특히 올해 개설 10주년을 맞은 센터의 장수 프로그램 ‘시창작 교실’은 오는 9월 21일(월) 수강생들이 직접 쓴 시를 모은 시화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오랜 기간 이어진 학습이 수강생의 창작 활동과 성과 공유로 이어지는 사례로, 주민이 직접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로 참여한다는 데 의미를 더한다.
센터는 이 같은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의 자발적인 학습과 문화예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운영 방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민선 9기 ‘으뜸교육 실현’ 기조에 발맞춰 아동부터 청년, 중장년, 시니어까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을 강화하고, 학습 이후에도 참여자들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주민 주도형 평생교육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싱글벙글교육센터는 현재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새로운 명칭과 함께 센터의 문화예술교육 기능과 정체성을 보다 명확히 하고,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관악의 대표 문화예술교육 공간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싱글벙글교육센터는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과 함께 아동부터 중장년,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예술교육, 평생학습 프로그램, 열람실 운영 등 종합적인 교육문화 공간으로서 주민들의 잠재능력 개발과 창의적 교육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싱글벙글교육센터 김관동 센터장은 “4분기 프로그램은 수강생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구성했다”며 “10주년을 맞은 시창작 교실처럼 주민의 배움이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지는 평생교육 모델을 확대하고, 명칭 변경을 계기로 관악의 문화예술교육 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주민은 모집 기간 내 센터 방문 시 접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강좌별 세부 일정 및 수강료 등 자세한 정보는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싱글벙글교육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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