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도시의 쉼표 - 다시 만나는 공간, 다시 깨우는 감각' 참여자 모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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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8-06 | 조회수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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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8/22(토) 10:00~13:00 : 관악, 나의 이야기
[2회차]8/23(일) 10:00~13:00 : 감각으로 만나는 관악 (*외부 답사 예정)
[3회차]8/29(토) 10:00~13:00 : 소리로 만나는 관악 (*외부 답사 예정)
[4회차]8/30(일) 10:00~13:00 : 감각의 기록 – 향기로 담는 관악
[5회차]9/5(토) 10:00~13:00 : 감각의 건축 – 파빌리온 이야기
[6회차]9/6(일) 10:00~13:00 : 우리의 감각의 건축- 이야기 담기
[7회차]9/13(일) 10:00~13:00 : 우리의 감각의 건축- 건축 모형 제작하기
[8회차]9/18(금) 10:00~13:00 : 관악 감각의 파빌리온 (1)
[9회차]9/19(토) 10:00~13:00 : 관악 감각의 파빌리온 (2)
[10회차]9/20(일) 10:00~13:00 : 관악 연결의 파빌리온
[프로그램 주강사]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 튜터 건축가 이덕종
이덕종 건축가는 ARC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국립 제주대학교의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건축이 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닌, 경험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연구와 설계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2-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비롯해,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과 함께 건축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교육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협력 기관 소개]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은 우리 삶과 가까운 ‘건축’을 기반으로 교육·전시·사회공헌사업 등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축가 이타미 준이 강조한 ‘손의 감각’과 개개인이 가진 아름다운 ‘오리지널리티의 회복’을 중심으로, 어린이부터 노년 세대까지 건축과 문화예술로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