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문화재단-우리은행 관악구청지점 ‘2026 관악강감찬축제’협찬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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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9-30 | 조회수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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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지난해 이어 올해 7천만 원 협찬…지역 대표축제 활성화에 힘 보태 - 지속적인 협력 바탕으로 지역 상생발전·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9월 10일 우리은행 관악구청지점(지점장 김용준)과 ‘2026 관악강감찬축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찬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 관악구청지점은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 7천만 원의 협찬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축제 주제공연 지원을 위해 6천만 원을 협찬한 데 이어 올해도 지원을 이어가며, 관악구 대표 역사문화축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지난해 협약에서도 양 기관은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뜻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악강감찬축제를 통한 장기적인 지역 상생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공동의 지역 공헌 목표 달성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축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취지다. 올해 협약 계획에는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 증진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우리은행 김용준 관악구청지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악강감찬축제와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악문화재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관악문화재단 소홍삼 대표이사는 “올해도 관악강감찬축제에 뜻을 함께해 주신 우리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축제의 활력이 지역사회와 지역경제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관악구가 주최하고 관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관악강감찬축제’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사흘간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투모로우 강감찬’을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투모로우 강감찬’, 슬로건은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로 관악문화재단은 역사인물축제의 틀을 넘어 천 년 전 강감찬의 역사와 정신을 현재와 미래로 연결하는 ‘미래형 역사문화축제’로의 새로운 도전을 담았다. 특히 역사 속 강감찬을 오늘의 청년 세대와 교감하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재해석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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