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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로 구성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한 객석 이끈 <안치환&신유미> 콘서트 화려한 무대 장식
작성일 2024-01-16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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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단위 관객 저격, “부모님이랑 같이 공연보러왔어요” ‘청년’관객 눈길
- 안치환&신유미, 세대 넘나드는 ‘명곡’공감대로 겨울철 따듯한 감동 up!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관악겨울예술축제:Winter is Coming to Town’에 자유를 노래하는 거리의 시인 안치환과 신예 싱어송라이터 신유미가 무대를 채웠다.

 

올해 관악겨울예술축제는 관악아트홀이 전세대가 모이는 커뮤니티아트홀을 표방한만큼, 중장년층부터 청년층까지 함께하는 ‘세대 콜라보레이션’을 내세웠다. 이에 본 공연은 중장년층의 추억을 담은 안치환의 무대와 떠오르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신유미의 다양한 곡으로 채워졌다.

 

가수 안치환은 ‘내가 만일’, ‘광야에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다양한 히트곡 레퍼토리를 풍부한 밴드 사운드로 펼쳐냈다. 싱어송라이터 신유미는 ‘보이스코리아2’ 세미파이널 및 ‘싱어게인2’ TOP 6 출신인만큼 수준급의 무대를 선보였다.

 

본 공연에 자리한 박준희 구청장은 "가족단위 공연이라고 하면 아이들과 젊은 부모를 떠올리는데, 관악아트홀은 전세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따듯한 문화거점이다”라며, “청년들이 장년의 부모와 함께 팔짱을 끼고 모인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라고 전했다.

 

구는 일상 속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장을 위해 관악문화재단을 출연한만큼, ‘축제도시 관악’의 비전 아래 관악의 사계절을 축제로 채워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 ‘관악겨울예술축제’는 ‘봄-가족축제’, ‘여름-청년문화축제’, ‘가을-역사문화축제’를 딛고 마지막 ‘겨울-공연예술축제’의 2024 신년음악회 <빈 소년 합창단>만을 남겨두고 있다.

 

 

 

다양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관악문화재단 예술진흥팀(02-828-585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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