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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조회수,첨부파일로 구성
관악아트홀 어린이뮤지컬 <수박수영장>, 연말 따듯한 가족의 가치를 선물했다.
작성일 2024-01-16 조회수 102
첨부파일

- 아이와 부모가 함께 가족의 가치를 찾는 <수박수영장>으로 올겨울 위로와 감동 선사
- 관악아트홀 재개관 이후 첫 <관악겨울예술축제>, 어린이뮤지컬을 통해 커뮤니티 아트홀로 위상 올려
- 바쁜 직장인 부모들에게 공감과 위로 전달해 따뜻한 공동체 가치를 관악구에 확산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이 12월 22일(금), 23일(토) 양일간 관악아트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 ‘안녕달’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어린이뮤지컬 <수박수영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관악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콘텐츠와 사업 두 분야 모두에서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어린이뮤지컬 <수박수영장>은 바쁜 부모님을 도우려다 의도치 않게 사고뭉치가 돼버려 속상한 주인공 진희가 여름방학을 맞아 고향에 가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의 사랑을 느끼며 스스로를 빛나는 존재로 여기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수박볼 굴리기 등 배우와 어린이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장면을 연출해 몰입도가 높였다. 공연을 보는 관객들에게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부모, 아이, 가족 간의 사랑과 소통의 의미를 생각하는 추억을 선사했다.

 

어린이뮤지컬 <수박수영장>은 지난 7~8월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전석 매진된 인기 작품이다. 관악문화재단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3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에 선정돼 영월문화재단, 함안문화예술회관, 국립부여박물관, 거창문화재단, 에이엠컬처와 함께 어린이뮤지컬 <수박수영장>을 제작했다. 협업을 통해 지역에 우수 공연을 유치하고 초대형 어린이뮤지컬로 지역 부모와 아이 모두가 즐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관악겨울예술축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재단은 예술을 통한 다양한 세대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수박수영장>뿐 아니라 모든 세대를 위한 클래식 <송년콘서트: 피아니스트 김도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2024 신년음악회 <빈 소년 합창단>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알찬 축제를 준비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아트홀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이번 어린이뮤지컬 <수박수영장>를 통해 현대사회 바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했다”라며 “품격 있는 예술을 향유하는 지역 중장년을 위한 <송년콘서트: 안치환&신유미>, <송년콘서트: 피아니스트 김도현>, 어르신과 손자·손녀가 함께 손잡고 즐기는 월드클래스 공연 <빈 소년 합창단>을 선사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관악 주민의 삶을 위로하겠다”고 전했다.

 

‘관악겨울예술축제’는 예술을 위한 신흥아티스트 작품 전시 <아트챌린지>, 가족을 위한 어린이뮤지컬 <수박수영장>, 중장년의 지친 1년을 위로하는 <송년콘서트>를 마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2024 신년음악회 <빈 소년 합창단>만을 앞두고 있다.

 

‘관악겨울예술축제:Winter is Coming to Town’의 다양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관악문화재단 예술진흥팀(02-828-585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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