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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홍보 서포터즈 ‘이심관심’ 3기 31일까지 모집
작성일 2026-06-29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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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모집… 수도권 거주자 및 개인 SNS 채널 운영자 대상

- 2기 누적조회 수 22만 회 성과 기반… 원고료 인상·활동 기간 앞당겨 운영 내실 강화

-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현장 취재·콘텐츠 제작·SNS 홍보 활동 본격화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이 오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홍보 서포터즈 '이심관심' 3기를 모집한다.

 

‘이심관심’은 관악구의 문화예술을 시민의 시선으로 조명하고 홍보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음과 마음이 관악으로 통한다’를 의미한다.

 

이번 3기는 서울시 및 수도권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 10명을 모집한다.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등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개인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 및 소통 △카드뉴스·영상 등 재단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발대식·수료식·정기 간담회 등 공식 행사 참여로 구성된다.

 

3기는 전년도 운영 성과와 서포터즈 의견을 적극 수렴해 운영을 한층 강화했다. 지원 자격을 기존 만 19~39세 청년에서 만 19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활동 채널도 재단 공식 채널 중심에서 서포터즈 개인 SNS 채널로 전환해 실질적인 홍보 영향력을 높였다. 콘텐츠 제작 원고료는 1건당 5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인상되며, 우수 활동자에 한해 연임도 가능하게 하여 운영 안정성도 높였다.

 

앞서 지난해 활동한 이심관심 2기는 5개월간 카드뉴스·영상 등 콘텐츠 77개를 제작해 누적 조회수 22만 회를 기록했다. 또한, 서포터즈 운영 및 소통 만족도 100%, 수료율 91%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악문화재단 소홍삼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담아내고 싶은 시민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홍보 서포터즈와 함께 관악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지역문화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고 폭넓게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원 희망자는 5월 31일까지 지원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서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6월 5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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