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듀오 <모아티에> 공연


2014년 11월 12일 19시 30분
공연장소 : 강남씨어터
공연기간 : 2014년 11월 12일 ~ 2014년 11월 12일
예매가격 : 무료공연



공연 상세 안내

2014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교류프로그램

 

타악듀오 <모아티에> 공연

 

 

일  시 : 2014년 11월 12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장  소 : 역삼1동 문화센터 내 '강남씨어터'

주  관 : 강남문화재단

주  최 : 서울문화재단,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사)서울문화예술회관연합회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구

문  의 : 강남문화재단 02-6712-0534

 

 

 

 

 

Johannes Sebastian Bach - Invention in C Major BWV772

 

Anders Koppel - Toccata for Marimba and Vibraphone

 

Eric Sammut - Variations on Porgy and Bess of George Gershwin

 

Thierry De Mey - Silence Must Be!

 

David Friedman & Dave Samuels – Carousel

 

I N T E R M I S S I O N

 

Claude Debussy - Clair de Lune

 

Keiko Abe - Marimba D'amore

 

Tomer Yariv - Gyro

 

 

<출연진소개>

 

 

 

 

타악듀오 모아티에 Percussion Duo Moitié

김은혜와 한문경의 타악듀오 모아티에 (Moitié)는 프랑스어로 반(half)이라는 뜻이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좋은 선후배로, 친구로, 가족같이 지내온 두 사람은 마음을 모아 타악듀오를 결성하였다. 듀오연주로 받은 금액의 절반을 적립해서, 일정 금액이 모이면 기부를 함으로써 나누고 베푸는 삶을 실천하려 한다. 최근 모아티에는, 전쟁무기인 지뢰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한 '평화나눔회'의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10' 한국국제교류제단 문화센터 개관 5주년 기념 음악회

10’ 타악듀오 모아티에 Moitié  금호아트홀 클래시컬 프론티어 시리즈 연주

11’ 서울국제컴퓨터음악제 초청 “Percussion and Electronic Music” 콘서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12’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Salon Concert” (윤보선대통령 고택)

12' 모아티에 프로젝트 #1 타악기와 전자음악을 위한 콘서트 [Bound:] (일신홀)

13' 모아티에 프로젝트 #2 두명의 피아니스츠와 퍼커셔니스츠가 만나다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4' 모아티에 프로젝트 #3 오푸스 비르투오소 시리즈 '타악듀오 모아티에 콘서트 #3'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4' 진주 이상근 음악제 Pre-Concert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기념관 아트홀)

 

 

 


김은혜  

서울예고 재학 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박광서를 사사하였으며 파리국립음악원(CNR de Paris)에서 Fredric Macarez, Eric Sammut를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김은혜는 4년 전 귀국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레퍼토리를 소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4세에 마림바를 시작한 그는 14세에 대한민국 타악기 콩쿨 대상, 일본 마림바 콩쿨 입상, 월드 마림바 컴퍼티션 탈렌트상, 폴란드 현대실내악 국제 콩쿠르 솔로부문 1위를 하였다. 또한 서울시향, 수원시향, 코리안 심포니, 충남시향, 광주시향 및 KNUA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금호아트홀 영아티스트 시리즈,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예술의 전당 신년음악회, KBS 초청음악회, Perkumania International Percussion Festival in Paris 2010 1회 서울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에서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2005년 타이페이 퍼커션 컨벤션에 아시아 최고 여성 마림비스트로 초청되어 솔로와 퀄텟을 연주하였으며 2006년에는 대만 마림바 콩쿨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되기도 하였다. 김은혜는 현재 서울타악기앙상블, 타악듀오 모아티에, TIMF 앙상블의 멤버로 활동중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부산대학교 강사로 재직 중이다.

 

 

 


한문경  

예원학교, 서울예고 시절 박동욱을 사사,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Roland Kohloff, Joseph Pereira 사사하였고, 파리국립음악원에서 Eric Sammut의 사사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한문경은 다시 뉴욕으로 돌아가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Daniel Druckman을 사사하며 석사과정 졸업하였다. 지난 4월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뉴욕타임즈에서 호평을 받은 그는 만 10세에 당시 최연소로 솔로리사이틀을 하였고, 서울 시향, Talich 챔버 오케스트라, 바로크합주단과 협연하였으며 폴란드에서 개최된 퍼커션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리사이틀을 가진 바 있다. 1회 일본 마림바 콩쿠르 1, 파리 마림바 콩쿠르 우승, 미국 MTNA 컴피티션에서 미 전역 1위 및 야마하 특별상, 폴란드 현대음악 실내악 국제콩쿠르에서 2위 및 최고해석상 수상, 2008년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선정 올해의 주목할 예술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서울국제컴퓨터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폴란드 퍼커션뮤직페스티벌, 뉴욕 포커스! 현대음악제, 뉴욕시티전자음악제(NYCEMF)에서 연주하였다. 현재 한문경은 OPUS 앙상블, 타악듀오 모아티에 멤버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