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人問), 자연과 문화의 사이에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모든 행위의 총화가 '문화'라고 한다면,
문화는 바로 나 자신으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남강좌>의 대주제를 "인간, 자연과 문화의 사이에서"로 정하였습니다.
인문과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현재 최고의 석학들께서 저희 <강남강좌>의 연사로 흔쾌히 응해 주시었습니다.

아무데서나 쉽게 들으실 수 없는 강좌이기에 강남구민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분들께 서슴없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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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안내 : 당일 현장 선착순 신청(1시간 전부터 입장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