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합창단은 강남구 예술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음악을 앚는 관객에게 고품격의 공연을 선보이고자 1989년에 서울시에서 최초로 구립합창단으로서 창단되었습니다.

민간문화예술 행사 사절단으로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를 비롯해 불가리아 소피아, 호주 시드니, 이탈리아 로마, 러시아 등
해외 초청공연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이며 강남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남문화축제 등 강남구 내의 크고 작은 문화축제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고 있으며
전문 합창단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효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