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예술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음악을 찾는 구민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선보이고자 1989년 구립합창단으로 창단되었으며, 2005년부터 서울시 최초로 혼성합창단으로 발전하여 운영하고 있다.

강남합창단은 민간문화예술 행사 사절단으로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를 비롯해 불가리아 소피아, 호주 시드니, 이탈리아 로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벨기에 브뤼쉘 등 다양한 해외 초청공연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이며 강남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또한 양재천축제, 길거리 공연, 행사 등 강남구의 크고 작은 문화축제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고 있다.
더불어 하이서울페스티벌, 국제관악제 등 수많은 외부 초청연주를 통해 전문합창단으로써 한 획을 긋는 효시가 되고 있다.